1️. 30금 밸런스게임 (feat. 현직 제압 시스템 + 상금 뽑기)
👉 선 넘으면
현직 전문가 즉시 제압
경찰 : “그건 조사 대상입니다.”
검찰 : “기소 각 나옵니다.”
👉 웃다가
👉 갑자기 자기검열 시작
👉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님
🎯 상금 뽑기 등장
👉 게임 끝나면 상금 뽑기 진행
👉 이미 멘탈 흔들린 상태에서
👉 돈까지 걸림
👉 반응
“아 이건 해야지…”
“잠깐… 이거 말해도 되나?”
“상금 때문에 인생 거는 중”
👉 결과
👉 인간 본성 + 자본주의 완벽 결합
👉 한줄 정리
“선은 넘고, 돈은 벌고, 양심은 잠깐 내려놓음”
👉 추가
“이때부터 게임이 아니라 생존형 투자였다.”
🍖 2️. 식사 (이건 MT가 아니라 미식회)
👉 한돈 2+ 벌집삼겹살
👉 냉이 된장찌개
👉 살아있는 미나리 + 각종 구이
👉 다들 한마디
“이건 밥이 아니라 미슐랭이다”
👉 추가 평가
“이건 MT가 아니라 위장 확장 프로젝트였다.”
“다이어트 중이던 사람들… 이날부로 탈주닌자.”
🍹 미친파티 ON
👉 하이볼 + 각종 주류 풀세팅
👉 생과일 + 육회 + 고퀄 안주
👉 결론
“술자리 아님, 미식 연구회”
👉 한줄
“이쯤 되면 술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다.”
💃 3️. 총학생회 수석부회장 특별공연 (핵심 레전드)
👉 장소 : 지하 노래방
👉 무대 : 테이블 위
👉 갑자기 시작된
아이돌 댄스 + 라이브 공연
👉 현장 반응
“어…? 잠깐…”
“왜 잘해…?”
“이건 뭐야 ㅋㅋㅋㅋ”
“미쳤다 진짜 ㅋㅋㅋㅋ”
👉 결과
현장 텐션 폭발 / 폰 카메라 폭주 / 박수 자동발사
👉 한줄 정리
“MT에서 콘서트 열림”
👉 추가
“이때부터 다들 깨달음 → 오늘 평범하게 못 끝난다.”
🚨 4️. 지하 노래방 사건 (생존 콘텐츠 전환)
👉 노래 점수 = 상금
👉 분위기 최고조
근데…
👉 밤 12시
👉 문 잠김
👉 강제 방탈출 시작
💥 레전드 장면
법학 : “이거 문제 될 수 있는데…”
경영 : “문 열리면 해결됩니다”
👉 경영학과 학우 등장
“잠깐만요.”
👉 차량에서 공구세트 꺼냄
👉 도어 분해
👉 탈출 성공
👉 한줄 요약
“노래방 → 방탈출 → 생존게임까지 풀코스”
👉 추가
“이 순간부터 우리는 학생이 아니라 빠삐용이었다.”
“노래방에서 나갈 때 이렇게 간절했던 적 처음이다.”
🏀 5️ 다음날 (생존자 모드)
👉 농구 + 족구
👉 상태
몸은 움직이는데
영혼은 아직 노래방에 남아있음
👉 다들 뛰는데 표정은 인생 회의 중
👉 그리고 등장
🍲 찐한사골국
“와…”
“살았다…”
👉 결론
“사골국 = 인생 저장 버튼”
“이건 국이 아니라 폭음에 지친 위장 응급처치였다.”
🌊 6️ 재부도(?) 힐링 여행
👉 바닷가 카페
👉 조개구이
🎯 사격게임
👉 평화로운 일정이었는데
👉 갑자기 전투모드 ON
👉 반응
“집중해 집중해”
“이건 못 참지”
“왜 이렇게 진심이야ㅋㅋ”
👉 결과
👉 승부욕 폭발 + 집중력 MAX
👉 한줄 정리
“힐링 → 전투훈련으로 변경됨”
🐯 전리품 획득
👉 사격 후
👉 고려사이버대학교 호랭이 인형 획득
👉 반응
“이건 인정ㅋㅋ”
“갑자기 귀여워짐ㅋㅋ”
👉 한줄 정리
“전투 끝 → 전리품 확보 → 감성 회복”
🎢 추가 사건 : 바이킹 탑승
👉 밥 먹고
👉 술 마시고
👉 사격하고
👉 갑자기 바이킹
👉 반응
“야 이건 아니지ㅋㅋ”
“위장 상태 점검 들어감”
“지금 타는 거 맞냐??”
👉 결과
👉 비명 + 웃음 + 멘탈 이탈
👉 한줄 정리
“위는 내려가고 텐션은 올라감”
💣 최종 총평
👉 이번 MT는
먹고 → 취하고 → 공연 보고 → 갇히고 → 탈출하고 → 살아남은
👉
“경영 + 법학 + 미식 + 공연 + 탈출 + 전투 + 생존 실습”
🔥 핵심 한줄
👉
“경영은 실행했고, 법학은 해석했고, 우리는 살아남았다.”
📸 사진/영상 안내
👉
“사진 보면 이해됩니다. 말로 설명 불가능합니다.”
👉
※ 본 영상은 실제 상황이며, 일부 장면은 충격적일 수 있습니다.
※ 모든 참가자는 무사히 생존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정산 안내
👉
“정산은 투명하게, 기억은 흐릿하게 남았습니다.”
“돈은 정확하게 계산했고, 정신은 아직 계산 중입니다.”
🔥 마지막
👉“이쯤 되면 MT가 아니라 RPG였다.”
👉“다음 MT 안 오면… 진짜 손해다.” 😏
[KCU 연합 MT 개회사 – 총학생회 ver.]
"안녕하십니까, 고려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 수석부회장입니다.
오늘 MT의 진행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친목의 시간을 넘어, 경영학과와 법학과가 만나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인연을 맺는 소중한 장입니다.
경영학이 성과를 지향하고 법학이 질서를 세운다면, 오늘 우리는 이 두 가치를 현명하게 조화시켜 보려 합니다.법학과 학우님들께서는 잠시 법적 기준은 접어두시고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경영학과 학우님들께서도 효율에 대한 계산은 잠시 내려놓으시고요. 오늘만큼은 정답을 찾는 시간이 아니라, 서로라는 사람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총학생회는 오늘 모든 학우님이 소외됨 없이 안전하고 즐겁게 행사를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서로를 향한 기본적인 매너와 존중을 지켜주신다면 더욱 완벽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어색함은 사라지고 즐거운 추억만 남기를 바랍니다.
내일 아침, '오늘 정말 오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우리 모두 성공적인 시간을 보낸 것이라 믿습니다.
자, 이제 긴 말씀은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KCU 연합 MT,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즐길 준비 되셨습니까? 시작하겠습니다!"
[KCU 연합 MT 폐회사 – 총학생회 ver.]
"학우 여러분, 어느덧 아쉬운 마무리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단순한 연합 MT로 가볍게 모였지만, 오늘 하루를 돌이켜보니 결론은 하나인 듯합니다. 우리는 오늘 단순히 함께 논 것이 아니라, 서로의 인생을 나누고 관계를 증명하는 뜻깊은 '사건'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함께 밸런스 게임을 하며 삶의 고민을 나누고, 식사 자리에서 웃음꽃을 피우며, 각자의 텐션을 나누던 순간들 모두가 소중한 기억이 되었습니다.
법학적으로는 학우님들의 전원 참여가 이루어진 완벽한 사건이었고, 경영학적으로는 우리 모두가 투자한 시간 이상의 결과를 얻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큰 수확은 우리가 같은 학교라는 울타리를 넘어, 함께 어우러지고 몰입해 본 '동료'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은 주변과 많이 공유해 주시되, 원본이 워낙 강력한 만큼 과장은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돌아가셔서 오늘 찍은 사진들을 보며 웃음 지으시고, 내일 아침 눈을 떴을 때 '참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이번 행사는 대성공입니다.
이것으로 고려사이버대학교 경영·법학과 연합 MT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우리 다음 만남의 문은 언제든 열려있으니, 늘 지금처럼 즐겁게 다시 뵙기를 고대하겠습니다. 조심히 들어가십시오!"

* 연합 MT 진행 중 발생한 초과 비용은 총학생회비로 대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