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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kiye☆ 8. 마지막날. 해외문화탐방

변성희
조회수(1992)
2014-11-24 00:03
8일째.
의지와는 상관 없이 터키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아옵니다.
호텔식 아침식사 후 향한 곳은 블루모스크입니다.
본래 이름은 술탄아흐메트1세자미이지만
푸른색 타일로 독특한 문양을 갖춘 모스크를 가르켜
쉽게 블루모스크라고 말합니다.
현재 박물관인 성소피아대성당과는 다르게 
사원의 역할을 하고있는 블루모스크는 복장에 대한 규정이 있습니다.


우리도 규정을 따라 히잡을 둘렀습니다.


김미혜학우가 밟고 있는 좀 더 진한 바닥이 줄서는 라인이라고 합니다.
수많은 인파가 몰려도 질서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죠.


다같이 블루모스크 안에서 기념촬영!


블루모스크 안에는 어떠한 인물이든 동물이든 
묘사가 없는것이 특징입니다.
유일하게 그려진 것이 바닥에 있는 튤립과 장미입니다.


벽이 아니고 기둥입니다.
박은주 학우뒤로 보이는 것이요.
정말 거대한 기둥이죠?

블루모스크의 안쪽 넓은 마당에 나와보았습니다.

블루모스크를 나와서

이제 성소피아 성당으로 향합니다.

성소피아성당에 대한 설명을 하고계신
김정규씨와 밝은표정의 밤샌 학우들입니다.cheeky


십자가 중간의 가로획을 떼어버린 입구 철문입니다.


크리스챤에게는 아픈 역사가 드러나는
성소피아 성당 내부 곳곳의 십자가 자국중 하나입니다.


저희는 미처 몰랐지만 독실한 유럽의 크리스챤들은
이 사실에 대해 굉장한 굴욕감과 치욕스러움을 가지고 있나봅니다.
저 십자가에서 사진을 찍다가 어떤 외국인이(경비 아닌 일반 관광객)
강하게 저희를 저지했습니다.
그냥 보통때라면 정말 무례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계속 사진을 찍었을테지만
독실한 기독교인의 입장에서는
정말 불쾌하고 무례한 광경이었으리라 짐작으로 이해하였습니다. 
강자의 역사속에 장대했던 성당의 역할은 사라진채
한낱 박물관이 되어버렸으니까요.



입구의 손씻는 곳입니다.
기도하기전 마음을 정갈하기 위해 손을 씻었다고 합니다.


성모마리아와 아기예수입니다.


성경속의 천사 세라핌도 보이는군요.

2층으로 올라가니 유물들이 더 많이 있네요.

보고있는 것은 2층의 맵입니다.


먼 옛날 귀족들이 면죄부를 받기 위해
루비며 에메랄드며 사파이어, 다이아몬드를 박아넣었지만
현재는 다 떼어지고 없습니다.


지진을 견뎌내다가 마치 피사의 사탑처럼 기울어진 기둥이 신기합니다.
그 옛날 이렇게 견고한 건축물을 지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잘 보면 천장의 아치도 균일하지 않습니다. 역시 지진때문이죠.

손바닥을 360도 완전히 돌리며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장소입니다.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2층에서 내려다보는 광경입니다.
굉장히 큰 건축물이죠. 마치 야외에 나온것 같습니다.
옆에는 계속 보수공사중입니다.
정면에는 이슬람을 의미하는 원형 간판같은 것이 붙어있네요.
이슬람의 위인 8인을 뜻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황금****** 위에 덧입혀진 회반죽에 각종 이슬람 장식에...
그 옛날 술탄이 이곳을 정복하고 부수려고 왔지만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에 그만 형체는 남겨두고
이슬람의 사원으로 바꾸어 버린 역사가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자 이제 구경도 실컷 했으니
마지막 터키에서의 점심식사를 하러 가야죠.
가는길도 아쉬운지 찰칵찰칵

닭고기케밥입니다.



밥먹으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터키의 구멍가게조차
눈에 담고싶었나봅니다.



다 먹고 버스로 향해 슬 걸어갑니다.
기념품가게도 많이 보이는군요.




한국을 좋아한다며 역시 말걸어온 귀여운 터키소녀입니다.
15세라는게 믿겨지시나요?

아타투르크 공항으로 가는 길에
마지막 인사를 전하던 우리 가이드 오스만입니다.
서투르게나마 한국말로 인사하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또만나요 없어요~
사랑합니다~ 진짜 바이바이~


공항까지 인솔해준 김정규씨와도 작별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피곤하신건지 눈을 감고 찍으셨네요.


말많고 탈많았던 준비과정과 즐거웠던 여행.
팀장으로서 힘든 점도 많았을텐데
아무 탈 없이 좋은 분위기속에서 팀을 이끌어주었던
김동휘팀장님.
이제 수속만 끝내면 고생끝이네요.

비행기 날아오릅니다. 인천으로!!



아침 9시 30분. 인천입니다!
바쁜 일정때문에 한시가 바쁜 학우들은 먼저 인사를 나누었고
여유가 있는 학우들이 다시 모여
커피마시며 아쉬움과
앞으로의 모임을 계속 이어가고싶은 바람을
이야기했습니다.
유춘균학우님께서는 유달리 더 아쉬우신 모양입니다.
표정이...최고~yes


이런 좋은 분들과 좋은 곳으로 여행을 갈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기전 망설였던 마음이 가길 정말 잘했다는 마음. 그 이상으로 행복합니다.
긴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역시 우리 여행을 마음속으로 새길 수있는 기회였습니다.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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