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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kiye☆ 문화탐방 후기- 첫번째날 해외문화탐방

변성희
조회수(1531)
2014-11-18 17:12
터키팀 첫번째 날.
오전 7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준비 과정을 뒤로하고
터기 문화탐방 팀원들이 하나 둘 인천 국제공항으로 모였습니다. 
자카르타. 거제도. 서울. 경기 등등 다양한 곳에서 출발한 학우들이 집결했습니다.  
매우 이른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학우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미소를 머금고 들떠있습니다.
여행이란 이렇게 일상에서 오던 괴로움을 거짓말처럼 잊어버리게 하나봅니다.
9시 30분 아시아나 항공편을 타고 드디어 출발~!!!!

10시간 30분을 날아 이스탄불에 도착하려 합니다.
멀리 아타투르크공항이 보입니다. 
이스탄불 국제공항이 아닌 아타투르크라 명명한 이유는
터키의 초대대통령 무스타파 케말 아타투르크를 기리기 위함입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마을이 참 이국적입니다.
도착하자마자 현지가이드 오스만씨와 국내가이드 김정규씨를 만났습니다.
아타투르크국제공항에서 상기된 표정의 학우들입니다. :)


앞으로 우리가 9일동안 이용하게 될 버스입니다. 
한국에서 본 적 없는 2층버스입니다.
1층에는 캐리어를 싣는 공간과 기사님이 단잠을 주무실 수있는 수면실이 있답니다. 
터키인 기사님도 우리와 9일간의 투어를 함께하십니다.

오자마자 투어를 시작합니다.

그랜드 바자르입니다.
먼 옛날 실크로드를 통해 흘러들어온 상인들의 종착지입니다.
우리는 그랜드 바자르 7번 게이트 앞에서 내려
두리번 두리번 이국적인 모습의 사람들을 맞딱뜨립니다.
우리네 시장처럼 먹거리를 팔기도 하고 길거리 좌판도 있습니다.
역사적인 시장인 만큼 게이트가 매우 많아서
길을 잃어버리기 쉽다고 김정규씨가 신신당부를 합니다.
아래 사진의 파란 우산을 든 분이 김정규씨입니다.

판매 물품은 장신구, 카페트, 머플러, 터키식 간식류, 장식용 도자기, 인형, 조명등, 향신료 등등..

그랜드바자르 안에 들어서자 밖에서 보이던 먹거리는 보이지 않습니다.
돌로 된 바닥이 나름대로 깨끗한 편입니다.
상인들의 호객행위는 한국만큼 심하진 않지만 터키의 상인분들도 꽤나 끈질깁니다.

이곳은 정찰제가 아니라 흥정을 잘해야 합니다. 반 이상이 싸집니다.
흥정을 잘 못하는 저로서는 곤란한 곳이었습니다.
처음 접한 터키인들의 인상은 참 밝았습니다. 잘 웃고 친절하고 정도 있습니다.
코리아, 또는 사우스코리아 라고 하면 안그래도 밝은 얼굴이 더 화색이 돕니다.
이슬람이라 그런지 가게 점원이나 일하는 분들은 대부분 남성분들입니다.

시장구경을 마치고 좁은 골목을 곡예하듯 우리 거대한 버스가 식당가로 들어섭니다.
한인식당입니다.

아마 앞으로 경험하게 될 현지식사를 배려해서 이곳으로 온 것 같습니다.
사장님은 한국분이시고 점원은 터키현지분들입니다.

한국과는 다르게 물이 무한정이 아닙니다.
더 마시고 싶으면 돈을 내야합니다.
터키 현지 물 사정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석회질 물이라 탈모도 쉽게 되고, 이곳에서 담석증은 흔한 질병이라고 합니다.
수돗물을 마시는 것은 피해야 하며 양치를 한 후에도 생수로 입을 헹구어내야 한다고 김정규씨가 당부합니다.
식사후 우리가 묵을 호텔에 도착합니다.

호텔 수준은 준수했습니다.
저나 룸메이트언니나 "아~ 이런호텔만 쭉 있었으면 바랄게 없겠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긴 비행으로 인해 몸은 피곤하지만 
어렵게 어렵게 없는 여유를 만들어내어 온 우리 터키문탐팀원 13명은 하루하루가 소중합니다.
호텔에 짐을 풀고 나서 약속이나 한 것 처럼
가장 넓은 트리플 룸에 모여 밤늦게까지
자기소개와 여행에 대한 느낌, 여러가지 이야기로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호텔에서의 저녁 사진은 피로했는지 찍은게 없군요. 아침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blush
터키 문화탐방 첫번째 날 끝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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